Logical Thinking

논리 규칙을 체화하면처음 보는 문제도 풀린다

30일간 추리논증의 근본 사고 구조를 훈련합니다

준비물: 노트 1매 + 필기구“논리는 암기하는 것이 아니다. 규칙을 이해하면 처음 보는 문제도 풀린다.”

30일 프로그램 구성

네 가지 세션으로 완성하는 논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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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조건문 세션

논리의 기본 규칙: 조건문, 대우, 필요·충분조건 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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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증 분석 세션

전제와 결론을 구분하고 숨겨진 전제를 찾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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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찾기 세션

논리적 오류 유형을 식별하고 반박하는 사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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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적용 세션

강화·약화·빈칸 추론 문제에 논리 규칙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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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

명제·조건문 세션

1

조건문 구조 이해

'A이면 B다 (A → B)'의 구조를 정확하게 읽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조건문에서 A는 충분조건, B는 필요조건임을 구별합니다. 예: '비가 오면 길이 젖는다' → 비(충분조건), 길이 젖음(필요조건). 이 구조가 흔들리면 이후 모든 추론이 무너집니다.

2

대우 훈련

A → B의 대우는 ¬B → ¬A입니다. 원래 명제가 참이면 대우도 반드시 참입니다. 역(B → A)과 이(¬A → ¬B)는 원래 명제와 진리값이 다릅니다. 이 차이를 반드시 구별합니다.

3

드모르간 법칙

'A이고 B'의 부정 = 'A가 아니거나 B가 아니다'. 'A이거나 B'의 부정 = 'A가 아니고 B가 아니다'. 추리논증에서 선택지를 걸러낼 때 가장 자주 쓰이는 규칙입니다. 노트에 법칙을 적고, 직접 예문을 3개 이상 만들어봅니다.

4

명제 연쇄 훈련

A → B, B → C가 참이면 A → C도 참입니다. 여러 조건문을 연결해 결론을 도출하는 훈련입니다. 예: '리트에 합격하면 로스쿨에 간다. 로스쿨에 가면 변호사 시험을 본다. → 리트에 합격하면 변호사 시험을 본다.' 추리논증 논리 게임 문제의 핵심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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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2

논증 분석 세션

1

전제와 결론 구분

모든 논증은 '전제(근거) + 결론(주장)'으로 구성됩니다. 결론을 알려주는 신호어: '따라서',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이다'. 전제를 알려주는 신호어: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 '~을 고려하면'. 제시문을 읽고 결론을 먼저 찾은 뒤, 결론을 뒷받침하는 전제를 역추적합니다.

2

숨겨진 전제 찾기

현실의 논증 대부분은 전제를 모두 드러내지 않습니다. 예: '철수는 한국인이다. 따라서 철수는 한국어를 할 줄 안다.' → 숨겨진 전제: '모든 한국인은 한국어를 할 줄 안다.' 이게 틀리면 논증 전체가 무너집니다. 추리논증의 강화·약화 문제는 대부분 이 숨겨진 전제를 건드립니다.

3

논증 구조 도식화

긴 지문을 읽고 논증 구조를 '전제1 / 전제2 / (숨겨진 전제) / 결론'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도식이 완성되면 논증이 타당한지(전제가 참일 때 결론이 반드시 참인지)를 점검하고, 타당하지 않다면 어디서 논리가 끊겼는지 찾습니다.

4

반례 찾기 훈련

논증의 결론이 거짓이 될 수 있는 경우를 한 가지 찾아봅니다. 반례를 찾을 수 있다면 그 논증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이 훈련이 약화 문제의 핵심입니다. 반례를 빠르게 찾는 능력이 곧 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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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3

오류 찾기 세션

1

핵심 오류 유형 익히기

순환논증, 성급한 일반화, 허수아비 논증, 인신공격, 미끄러운 경사, 흑백논리 등 추리논증에서 자주 등장하는 오류 유형을 이해합니다. 암기가 아니라 '왜 이게 오류인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오류 찾기 실습

소테리아가 제공하는 논증 예문을 읽고 어떤 오류인지 유형을 찾습니다. 단순히 유형 이름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이 논증의 어느 부분이 왜 오류인지'를 한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설명이 안 된다면 아직 이해가 덜 된 것입니다.

3

오류 논증 직접 만들기

각 오류 유형별로 오류 논증을 직접 하나씩 만들어봅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오류의 구조가 가장 명확하게 체화됩니다. 완성한 논증을 카페에 제출하면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오류와 타당하지 않은 논증의 차이 이해

오류 있는 논증 ≠ 단순히 결론이 틀린 논증입니다. 전제가 거짓이어도 논리 구조 자체는 타당할 수 있습니다. 추리논증 시험은 '결론이 맞냐 틀리냐'가 아니라 '논리 구조가 올바르냐'를 묻습니다.

📕

세션 4

실전 적용 세션

1

강화·약화 문제 풀기

강화 문제는 숨겨진 전제를 강화하거나 반례를 제거하는 선택지를 찾습니다. 약화 문제는 숨겨진 전제를 공격하거나 반례를 제시하는 선택지를 찾습니다. 풀이 순서: ① 결론 찾기 → ② 숨겨진 전제 찾기 → ③ 선택지가 전제를 강화하는지 약화하는지 판단.

2

빈칸 추론 문제 풀기

빈칸 전후 문장에서 논리 연결어(따라서, 그러나, 반면에 등)를 먼저 확인합니다. 앞 내용과 뒷 내용의 관계(순접·역접·인과)를 파악하고, 빈칸에 들어갈 명제를 논리적으로 도출합니다. 선택지를 하나씩 넣어보는 방식이 아니라, 빈칸에 들어가야 할 내용을 먼저 예측하고 선택지에서 찾습니다.

3

논리 게임 문제 풀기

조건을 모두 명제·조건문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대우를 적용해 추가로 끌어낼 수 있는 정보를 먼저 확보합니다. 명제 연쇄를 통해 확정할 수 있는 것부터 고정한 뒤, 경우의 수를 좁혀갑니다. 빠른 풀이보다 실수 없는 풀이가 우선입니다.

4

오답 분석

틀린 문제는 '왜 그 선택지를 골랐는가'를 노트에 씁니다. 단순 실수인지, 규칙 적용을 잘못했는지, 개념 자체가 흔들린 건지를 구분합니다. 개념이 흔들린 경우 해당 세션으로 돌아가 다시 훈련합니다. 오답 노트는 시험 직전 가장 강력한 복습 도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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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찾기 세션 보충

핵심 오류 유형

오류 유형
설명
예시
순환논증
결론을 전제로 사용
이 책은 훌륭하다. 왜냐하면 이 책이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성급한 일반화
적은 사례로 전체를 단정
내 주변 3명이 다 실패했으니 이 사업은 안 된다.
허수아비 논증
상대 주장을 왜곡해 반박
상대는 '세금을 조금 올리자'고 했는데 '세금을 두 배 올리자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반박
인신공격
주장 대신 사람을 공격
그 사람이 전과자인데 그 말을 믿을 수 있나?
미끄러운 경사
작은 변화가 극단적 결과로 이어진다고 단정
게임을 허용하면 결국 모든 학생이 공부를 포기할 것이다.
흑백논리
중간 선택지를 무시하고 둘 중 하나만 강요
나를 지지하지 않으면 적이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논리력 클래스가 필요한 학생

리트 추리논증 공부를 시작하려는데 어디서 출발해야 할지 모르는 분

문제를 많이 풀었는데 왜 틀리는지 모르겠는 분

강화·약화 문제에서 선택지를 감으로 고르는 분

대우와 역을 헷갈리는 분

논리 게임 문제에서 경우의 수를 체계 없이 나열하는 분

기초부터 논리 규칙을 제대로 잡고 싶은 분

QnA

자주 묻는 질문

논리학을 전혀 공부해본 적 없어도 들을 수 있나요?

네, 이 클래스는 논리학 전공자를 위한 수업이 아닙니다. 추리논증에서 실제로 쓰이는 규칙만 추려서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A이면 B다'라는 문장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논리 기호나 수식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초 논리 규칙을 외워야 하나요?

외우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규칙을 이해하고 직접 예문을 만들고 적용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드모르간 법칙도, 대우도 처음엔 낯설지만 자신이 만든 예문으로 한 번 써보면 그 뒤로는 잊히지 않습니다. 이해 없는 암기는 시험장에서 반드시 무너집니다.

독해력 클래스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독해력 클래스는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논리력 클래스는 읽은 내용의 논리 구조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추리논증은 두 능력이 모두 필요합니다. 지문을 빠르게 읽을 수 있어도 논리 구조를 못 잡으면 선택지에서 흔들리고, 논리 규칙을 알아도 지문을 못 읽으면 전제 자체를 잘못 파악합니다. 두 클래스는 서로 다른 능력을 훈련하며 함께 들을 때 시너지가 납니다.

강화·약화 문제가 가장 어렵습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요?

강화·약화 문제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대부분 숨겨진 전제를 못 찾기 때문입니다. 선택지를 먼저 보면 안 됩니다. 반드시 ① 결론 찾기 → ② 전제 찾기 → ③ 숨겨진 전제 찾기 순으로 논증 구조를 먼저 해체한 뒤 선택지를 봐야 합니다. 숨겨진 전제를 강화하면 강화 선택지, 공격하면 약화 선택지입니다. 이 순서가 체화되면 감으로 푸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른 일관성이 생깁니다.

논리 게임 문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경우의 수를 처음부터 모두 나열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순서는 ① 조건문 변환 → ② 대우 적용 → ③ 연쇄 추론으로 확정 정보 먼저 확보 → ④ 확정된 것을 고정한 뒤 나머지 경우의 수 탐색입니다. 확정 정보를 많이 뽑을수록 탐색해야 할 경우의 수가 줄어듭니다. 처음엔 느리게 이 순서를 지키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른 길입니다.

오류 유형을 다 외워야 하나요?

유형 이름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 오류가 왜 논리적으로 문제인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험에서 '이것은 순환논증입니다'라고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 오류가 있는 선택지를 찾거나, 논증의 약점을 찾는 문제가 나옵니다. 이름보다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추리논증 기출 문제는 언제부터 풀면 되나요?

명제·조건문 세션과 논증 분석 세션이 어느 정도 체화된 뒤, 실전 적용 세션에서 기출 문제를 함께 풀어봅니다. 기초 규칙이 흔들리는 상태에서 기출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은 틀린 패턴을 반복 훈련하는 것과 같습니다. 천천히 가는 것이 빠른 길입니다.

구체적인 질문 및 공부와 학습에 관한 사적인 질문 창구가 필요할 때는 아래로 연락주세요.

규칙을 알면 문제가 달라 보입니다

논리력 클래스에서 추리논증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