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Syntax Reading
수능 상위권·편입영어·GRE, 난이도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매달 결제하며 계속 이어가는 구문독해 훈련, 실제 기출 지문을 문장 단위로 완전히 분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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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2
Neoclassicism is marked by emotional restraint, balance, and clarity.
해설
Neoclassicism S is marked by V emotional restraint, balance, and clarity O.
THE SYNTAX PATH
지문을 읽고, 문장을 스스로 나눠보고, 정답과 대조하고, 전체를 다시 소화합니다. 매일 같은 흐름을 반복하며 문장을 보는 눈 자체를 바꿉니다.
STAGE 1
문제 풀이가 아니라 지문 자체를 먼저 소화
매일 새로운 지문 하나로 시작합니다. 수능 상위권·편입영어·GRE 기출 중에서 고른 실제 시험 지문이며, 난이도를 임의로 나누지 않습니다. 세 시험 모두 결국 같은 종류의 복잡한 문장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지문은 문제를 풀기 위한 재료가 아니라, 그 자체로 완전히 소화해야 할 대상입니다. 먼저 전체 원문을 끊지 않고 읽으며 글의 흐름과 주제를 파악합니다.
STAGE 2
한 문장씩, 직접 성분을 나눠보기
지문을 다 읽었다면 문장력 클래스처럼 한 문장씩 끊어서 마주합니다. 정답을 먼저 보여주지 않습니다. 주어는 어디까지고, 동사는 무엇이고, 이 전치사구는 어느 명사를 수식하는지 스스로 표시해본 뒤에 정답을 펼칩니다.
막히는 문장이 있으면 그 문장 바로 아래에서 선생님에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지문 전체가 아니라 그 문장에 대한 질문이라는 게 명확하니, 어디가 안 풀리는지 설명하는 데 힘을 뺄 필요가 없습니다.
STAGE 3
성분부터 전치사구·분사구·관계절까지 색으로 대조
정답을 펼치면 문장이 색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주어·동사·목적어·보어·수식어 같은 문장성분은 물론, 그 안에 숨어 있는 전치사구·분사구·관계절·부사절·to부정사구·동격까지 별도 표시로 구분됩니다.
"이 전치사구는 무엇을 수식하는가", "이 분사구는 왜 이 명사를 꾸미는가"처럼, 단어를 안다고 저절로 보이지 않는 관계를 눈으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명사 뭉치와 전치사 뭉치를 구분하지 못해 문장이 안 읽히는 학생들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STAGE 4
직독직해·해석·구조 설명과 대조, 지문 전체 요약까지
각 문장마다 직독직해(어순 그대로 읽어가는 해석), 자연스러운 한국어 해석, 그리고 왜 이렇게 해석되는지 설명하는 구조 해설이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그린 구조와 대조하며 어디서 어긋났는지 스스로 확인합니다.
여덟 개 남짓한 문장을 모두 분석했다면, 지문 전체를 한국어로 요약해 접힌 모범 요약과 대조합니다. 문장 단위로 옳게 읽었더라도 전체 논지를 놓쳤는지, 반대로 문장 하나하나는 서툴렀지만 전체 흐름은 잡았는지 이 단계에서 드러납니다.
대상 수능 상위권·편입영어·GRE 준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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